부산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린다. 낡음과 새로움이 부딪히며 자아내는 부산만의 선명한 풍경과 질감을 좋아한다. 현재는 만화의 틀 안에서 다양한 형식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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