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예술대학에서 만화예술을, 영산대학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졸업하였다. 부산 MBC에서 발간하는 어린이문예에서 만화 '100번 읽어도 재미있는 우리이야기'로 데뷔한 후 영화잡지, 스포츠신문 만화가를 거쳐 웹툰작가로 다양한 작품을 쓰고 그렸다. 현재 부산웹툰페스티벌 총감독을 맡고 있으며 그림책 '비행기똥' 작화와 피란수도 부산을 소재로 한 [굳세어라 금순아]를 전시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피란 수도'라는 유산을 가진 부산을 배경으로 피란 소녀와 아버지의 애틋한 정을 담은 [피란 소녀]를 그림책으로 완성하였으며 부산이 가진 이야기를 만화와 전시, 그림책, 일러스트 드로잉등 다양한 형태로 작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