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동 비석마을
Ami-dong Tombstone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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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전쟁의 흔적이 남은 아미동 비석마을에서 또 다른 형태의 '피란'을 보았다. 인간의 개발로 터전을 잃은 동물들, 과잉 자극 속에서 피로해진 개인의 내면이 저마다의 이유로 제자리를 떠나고 있었다. 떠날 수 없는 진돗개와 자유로운 까마귀를 통해 서로 다른 피란의 모습을 담았다.
- 위치
- 아미동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동
- 제작년도
- 2025년
- 매체
- 디지털 드로잉
- 치수
- 45×4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