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Busan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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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부산항의 과거와 현재가 한 화면 위에서 교차되어 맞닿아 있다. 피란 시절 삶의 터전이자 모든 물자와 사람이 모이던 이곳, 중구(中區)의 항구는 이제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 되었다. 오늘날의 여유는 치열한 삶 위에 세워졌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그 시간을 그림에 담아보았다.
- 위치
- 서대신동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 제작년도
- 2025년
- 매체
- 디지털 드로잉
- 치수
- 29.7×42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