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빈은 청년 참여형 프로젝트 팀 '과감한인생'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사회적 의제를 탐구하고 실험하는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청년들에게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전하고 사회에는 청년들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성과만을 앞세우기보다 변화가 쌓여가는 여정과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특히 청년의 불안과 '피난'이라는 감각을 연결해 사유하고 기획하는 과정은 새로운 관점과 질문을 열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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